창녕일상 썸네일형 리스트형 2월의 따오기 소식! 아~ 어딧니?? 2월의 우포늪과 주변 이야기신촌리와 탐하리로 이어지는 창녕천변.대지면 모산리 모산교그리고우포늪 왜가리중대백로노랑 부리 저어새...그곳에서하늘에 잠깐 잡힌 따오기...1월에는 그래도 따오기랑 눈맞춤을 했는데..2월에는 녀석을 볼 수 없고자연의 아름다운우포늪과 주변 늪의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보고시포!!! ^^;;;어딧니!!!또 다른 우포늪의 풍경그 곳으로 고고고!!!요래 요래 많은 새들 중따오기 녀석은 콧빼기도..ㅠㅠ.....그래도1억 4천만년의 땅!!그 느낌 팎!!!!벗님들 생각은!? ㅋ 무심한 노랑부리 저어새만 이렇게..ㅋㅋ 간만에 얻어걸리 녀석들...비상이 참 멋났는뎅.... 더보기 2021년 1월 페이스북에서 알려주는 그때 간혹 페이스북에서 알려주는 오늘의 과거...어느 듯...지금은 2025년 1월 27일.... 오늘 날뿌나의 삶은 ^^;;;; 삶이 재미날 때그리고 고마울 때나는 잘 살고있나 싶을 때이 글 쓴이의 삶은 나랑 80%는 비슷한 듯...친구의 글에서 옮김 ㅎ90세 노인의 50가지 삶의 교훈으로 잘못 알려진 훌륭한 조언을 담아 봅니다.레지나 브렛(Regina Brett)은 1956년 5월31일생이죠. 그렇담 지금 65세를 향하는 꽃중년. 아직 칠순도 지나지 않은 올해 만 64세로 미국의 작가이면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네요. 그녀가 45세 되던해에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Cleveland의 일간지 'Plain Dealer'에 "인생이 내게 가르쳐준 45가지 교훈" [45 lesso.. 더보기 창녕군 동네작가 - 귀농, 귀촌인 생각 #1 "창녕군 귀촌/귀농 9년차설레임과 또 다른 도전의 그때 그 순간..." 중부권에서2024년 첫눈이 왔다고들한다. 먼곳에서 살고 있는 아들녀석이 눈치운다고 정신이 없다고 한다.딸래미들도 다들 성실하게 살고 있는 듯하다. 창녕군 귀농, 귀촌 9년차설레임과 또 다른 도전의 그때 그 시간... 창녕군 표류기 동안 창녕군 곳곳을 구경하고필자가 살아갈 수 있는 곳도 찾아녔다. 필자가 생각했던 시골 삶은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책에서만 느끼고어린시절 이웃들과 함께 오손도손 살아가는 품앗이가 있고옆집 숟가락, 젖가락 숫자까지 알던 것들은다 옛이야기가 된 듯하고살기에 바빠 이웃을 보기보다는 논과 밭으로 하루를 보내는 듯. 필자가 바라보는 이웃들은 너무나 열심히 사는 듯...빈 땅은 어떤 작물이든 심어서 수확을 .. 더보기 창녕군 동네작가 - 이름으로 오해 받는 회관 ^^;;; 귀농 귀촌을 하고살면서 강하게 다가오는 시골(?) 정서 이름으로 오해가 많은 것들 중 하나여성회관 농번기가 있다 보니양파나 마늘 농번기가 오면남자나 여자나 온 가족이 농사일로 바쁩니다. 그러다 그 시기가 마무리되면남자분들은 남은 잔잔한 집안일들을 해결합니다. 아무래도 수리하고 집안 곳곳의 묵은 때(겨우내 놔뒀던 일들을 마무리한다고 또 바쁩니다.)아무래도 여성분들보다 남자들의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여성분들은 여성분들 대로 마을 회관이나 읍면에 있는 아카데미 혹은 평생학습관 등에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그러다 보니 생긴 여성회관의 이름으로많은 교육들이 이루어집니다.그래서 여성회관은 여성들만의 장소로 변한 듯(필자의 생각) 그래서 필자가 다니는 기타 배우는 곳이나 어반 스케치 등 펜그림을 배우는 .. 더보기 따오기 - 2024년 1월 부터 ~ 5월까지 따오기 이야기. 어느 듯2024년 6월 말로 다가옵니다.벗님들의 따오기 관심과 열정에 보답하고자. 2024년 1월 따오기 이야기 부터 5월 말까지 상반기 정리랄까!? ^^;;; 네이버 축제여행에서는 간혹 따오기 이야기를 간헐적으로 소개했죠!?2024년 1월달에는인스타그램으로 소개하고 앞 타이틀에 올려져있습니다. ^^;;;창녕군청 제공 그리고 2월부터 매달 2~3개의 포스팅을 올려서따오기 소식을 알려드리는 따오기 매니아! 필자입니다. 필자보다 엄청난 따오기 사랑이 겁나게 많은 분들이 있죠!?그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따오기 사진도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필자의 따오기 이야기는 기록이지만많은 분들은 예술로 접근해서 훌륭한 자료를 알려드리고 있죠. 이 글을 쓰면서 감사와 응원을 드립니다."감사합니다."님들 때문에 이렇게 필자는 행.. 더보기 귀농귀촌을 꿈꾸신다면...#55 창녕군 동네작가 - 창녕읍 트리 개시! 어느 듯 밤의 길이가 길어집니다. 귀농귀촌을 꿈꾸시는 벗님들! 2023년 어떻게 좋은 결과가 있는지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연말연시 트리 창녕군 창녕읍 남산회전교차로 11월 25일부터 이쁜 색깔과 반짝이는 트리가 빛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화려한 네온사인과 함께 곳곳에 트리들도 아름답고 이쁘지만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창녕군 창녕읍 남산회전교차로 연말연시 트리도 설렘과 의미 있는 연말연시를 준비하는 요즘입니다. 화려하고 이쁜 도시의 대형 트리도 사람들을 설레게 하지만 창녕군 창녕읍 남산회전교차로 트리도 또 다른 매력으로 영감을 줍니다. 앞으로 거리마다 캐럴송과 송구영신을 알리는 여러 가지 조형물들이 거리에 넘쳐나겠지요. 2023년에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벗님들의 소망대로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매년.. 더보기 대구여행/사문진나루터 - 최초의 피아노가 대한민국에 오던 날!!! 진짜!!! ^^;;;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들... 그 그리움의 글들을 되새김질 하고파!!! 사문진나루터 - 최초의 피아노가 대한민국에 오던 날!!! 진짜!!! ^^;;; 대구여행 코로나 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요즘입니다. 특히 대구시민여러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세요~~ 다~지나가리라!!! 함께 수고하시는 의료계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대구의 사문진 나루터는 대한민국에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 온 곳이라고 아시는 벗님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뿌나가 사문진나루터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이곳은 자주 방문하는 곳이긴 합니다. 2019년에 담은 사진을 기준으로 함께 하려합니다. 사문진나루터가 공원으로 멋나게 있습니다.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에 있던 조선시대 나루터.. 더보기 귀농귀촌을 꿈꾸신다면...#46 이야기 - 해질녘 우리동네 가을이 가을 가을 하는 요즘입니다. 벗님들의 가을은 어떻게 다가오고 계신지요. 누군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는 시적 표현이 아마도 가을의 해질녁을 두고 한 말인 듯 싶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시는 많은 분들 중. 전원생활을 하신다면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해질녘을 지겹도록 볼 수 있는 곳이 창녕군일 겁니다. 창녕군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시인이 될 듯.. 그래서 예술가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창녕군을 꾸며 가나봅니다. 그럼 우리 동네 창녕군의 곳곳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고고고!!!! 창녕군 부곡면 부곡온천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온천의 따뜻한 물을 느끼고 해질녘을 바라보는 호사는 무엇이라 말 못 하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창녕군 남지읍에서 보는 해질녘. 낙동강을 끼고 수변도로를 달려갈 때 느끼는 해질녘 필.. 더보기 창녕일상 - 오빠~달뇨~!!! ^^;;; 파란 하늘이 좋았던 날 뿌나는 달렸답니다.자동차로 자전차로 그리고 워킹으로 ㅎㅎ벗님들의 가을을 응원합니다. 뿌나의 가을도 응원해주세요.이렇게 달리다보니 낮밤이 없이 달리는(?) 요즘입니다. 뿌나의 체력이 받쳐주기를 기도합니다. " 기차가 어둠을 해치고 은하수를 건너서~ ^^;;; 은하철도 999" ㅋㅋ 더보기 가을이 익어가려나!? 텃밭 풀정리하고 박줍고 ㅋㅋ 시골 생활의 기본 풀뽑기 풀베기 풀정리... 하루가 금방가는 요즘은 뿌나의 일상이 정신없는 컨셉 ㅋㅋ 그래도 좋타~!!!! 창녕군에 산지가 좀 된다고 장비가 늘어만 갑니다. 그리고 짬밥이 쌓이는지..ㅋㅋ 시간도 빠르게 끝이나니 좋네요... 예초기로다... 후다닥~! 앗! 대박 숨어있던 박을 발견 가재잡고 도랑치고 1타 쌍피 ㅋㅋ 풀정리하고 박줍고 ㅎㅎ 이게 홍부전에 나오는 박이라는 것 정말 맛나요!! 그래서 몇일은 이녀석으로 국끊이고 무침하고 맛나게 시식 ㅋㅋ 필요하신 분 손!? 늦었다는 거 ㅋㅋ 내년 이맘때 선착순 3분!!! 기대하시랏! 어떻게 뿌나 자세가 나옵니까!? 이렇게 하루가 휘리릭! 지나가는 요즘이였네요.! 잡초잡는 약에 모기, 벌레 잡는 약에...ㅎㅎ 올 우리집 참외에 박들... 날씨 좋으닷.. 더보기 귀농귀촌을 꿈꾸신다면...#44 창녕군 동네작가 - 빨강고추. 창녕군은 아직도 장날이 있습니다. 겨울바람이 불 때쯤이면 김장준비를 위해 장날에는 지난 시간의 말려놓은 빨강 고추가 장날에 많이 나옵니다. 거의 도시에서는 사라져 가는 풍경이기도 하죠. 창녕군에 정착하면서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직접 김장을 담그는 것이랍니다. 물론 많이 힘들고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 잘 압니다. 하지만 1년 내내 맛깔란 김치의 맛을 알기에 조금 힘들어도 매년 이렇게 김장을 하게 된답니다. 어린 시절 온 동네가 김장을 만들던 기억들이 아련하지만 이젠 집에서 가까운 지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김장담그기. 귀농귀촌을 꿈꾸신다면 이런 추억을 직접 해보는 우리네 전통 먹거리 준비입니다. "김치" 가장 건강한 우리의 먹거리 귀농귀촌의 재미 중 하나입니다. 김장김치와 함께 먹는 수육! 그 맛을 전해드.. 더보기 귀농귀촌을 꿈꾸신다면...#39 창녕군 동네 작가 집짓기 학교 시골의 캡틴! 자연에 살고 싶다. 자연인의 로망! 집(하우스)입니다. 필자가 귀농귀촌을 준비하면 가장 신경을 쓴 곳이 집입니다. 자연 친화적인 집을 짓고 싶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의 집을 거의 1년에 걸쳐 짓었습니다. 집을 짓을 때는 직접 짓는 것도 좋지만 꼭! 검정된 법인을 가지고 있는 곳과 집을 짓기를 권합니다. 아는 만큼 더 낫은 집을 짓는 것도 명심하시구요. 벗님들의 집짓기 준비가 계획에 있다면 창녕군 이방면 현창리 287-3 집짓기 학교가 있습니다. 집짓기 학교에서 수료를 하시고 나면 귀농귀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귀농귀촌 필수 이수시간에 포함이 됩니다.) 매년 수강생이 조기 마감됩니다. 잘 기억하셨다가 수강해 보시란! 벗님들의 계획 속에 귀농귀촌 집 짓기가 있다면 관심을 가.. 더보기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34 창녕군 동네작가 낙동강변 자전거길. 이 글은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동네작가 #34 이야기를 옮겨온 것입니다. 원본을 보시기를 원하시면... 아래 클릭! 벗님들의 좋아요는 뿌나를 힘나게 합니다.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 (greendaero.go.kr) 필자는 마음이 울적하거나 마음이 너무 답답 할 때 마음이 기쁘거나 생각이 많아지질 때면 찾는 곳 중 하나가 낙동강변 자전거길입니다.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 평생 살아갈 곳 주변으로 낭만과 사색을 위한 장소도 필요합니다. 필자는 바다를 끼고 있는 부산이 고향입니다. 그래서 어릴적 부터 바다와 강을 동경했습니다. 아무튼 그런 영향으로 집에서 10분거리 낙동강변 주변에 사나 봅니다. 요즘은 교통길이 편해서 바다를 보고 싶으면 30분 거리에 있습니다.(창원시) 하지만 .. 더보기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30 창녕군 동네작가 남산호국공원. 6월이 되면 한 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6.25 필자가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면서 생각했던 살아가는 곳 주변의 의미... 벗님들의 6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창녕군 영산면 남산호국공원 파란하늘 초록나무 독립운동 기념관, 영산지구 전적비, 장군 충절 사적비, 호국충혼탑 임진왜란 때 의병장 곽재우 장군, 충의 용사들이 왜군을 물리친 전승지, 3.1운동 때 지방 독립만세운동의 중심지 6.25동란 때 두 차례 걸친 북한군의 침공을 격퇴하여 큰 승리를 거둔 국난 극복의 선인들의 호국충절과 자유 수호의 높은 정신이 있는 곳. 오랜 핫플레이스 원다리 이 모든 것을 모아둔 곳 남산호국공원 창녕군 영산면 남산호국공원 의미있는 6월 벗님들의 6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소중한 6월의 의미있는 그런 달을 만들어 보시는.. 더보기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28 창녕군 동네 작가. 부곡온천을 아시나요.!? 점점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열치열이라는 이름으로 부곡 온천(부곡하와이)라고 소문난 곳. 70년대 80년대 엄청나게 물 좋은 곳으로 유명했죠. 신혼부부들의 무조건 선택지라고 해도 되었죠. 지금도 연간 300만 명이 찾는 온천 관광지입니다. 필자가 창녕군을 선택한 요소 중 나이 들어 좋은 온천은 가까이 있었야 한다는 소신으로 저의 집에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겨울은 겨울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필자가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네의 어른분들끼리 모여서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필자도 나이가 더 들면 이렇게 동네 어르신들처럼 모여 함께 멱 감으로 갈 듯합니다. 요즘은 힐링 둘레길이라는 곳도 생겨서 멱 감고 천천히 산책하는 즐거움도 업 되었답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족욕탕도 무료로 개방하여 부곡.. 더보기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27 창녕군 동네작가 우포늪 숲길 트레킹 6월 벌판의 모습은 마늘과 양파 수확으로 농업인들은 무지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에는 많은 이웃 군이며 시에서 나들이 관광객이 넘쳐납니다. 특히 창녕군은 우포늪 및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맘과 몸으로 느끼시려는 분들이 찾아온답니다. 4계절 중 어느 계절이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시기별 매력이 넘칩니다. 6월의 파란 하늘과 우포늪 숲길의 만남은 신선한 생명력이 넘쳐나기도 하죠.! 피스톤치즈 힐링 맑은 공기 많은 분들 입소문으로 이미 유명한 우포늪 숲길 산책로는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걷고 있답니다. 1억 4천만 년의 우포늪 땅 위를 걷는 느낌 아시죠!? 심장깊이 타고 들어오는 맑고 깨끗한 산소의 청량함을 알기에 많은 분들이 찾는답니다. 그리고 느끼는 마음 이곳에서 살.. 더보기 창녕일상 - 마당 텃밭 솔솔한 재미. 요즘 창녕은 바쁩니다. 양파와 마늘 수확으로 농번기라고 하죠. 혹여 창녕군을 찾으신다면 농로길 주행시 주의를 바랍니다. -뿌나 소식통 ㅋ 양파가 이렇게 눕으면 수확의 시기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텃밭의 양파가 큼직합니다. ㅋㅋㅋㅋ 친절한 뿌나씨...상세 자료 사진으로 ㅎㅎㅎ 벗님들의 텃밭은 어떠삼들!? 옆지기의 표정이 압권! 2023년 한해 먹을 우리의 양식입니당..ㅎㅎ 요정도 수확이라 웃음이 나옵니다. 500평만 되어도 거의 듁음입니다. ㅠㅠ 그 만큼 우리의 식단위를 지키는 양파며 마늘은 그냥 툭!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텃밭의 딸기! 이 녀석들 넘 넘 달달구리입니다. 먼저 오시는 벗님들께...맛을 보여드립니당...ㅎㅎ 정말 유기농 그대로... 몰라서 아무것도 없이 그냥 무관심 관리했습니다... 더보기 창녕군 동네 작가/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18 마당에는 유실수랑 이쁜 꽃들이... 귀농 귀촌 귀향의 기본은 마당 주변으로 텃밭이며 꽃밭 혹은 정원의 이쁜 것들로 꾸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3월말 부터 4월 초면 창녕군이 바쁩니다. 유실수 묘목을 가져다 마당 주변으로 심는 집들... 오랜만에 놀러 온 딸이랑 친구랑 식목일 기념으로 유실수를 심었답니다. 소소한 재미 이것이 필자가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었던 재미 중 하나랍니다.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시는 분들! 주변 어른과 선배들의 말에 의하면 유실수를 마당에 많이 심으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필자는 유실수도, 이쁜 꽃들도 심으며... 몇 년 뒤의 맛난 과일들을 그려보며 아침마다 바라보는 녀석들이 참! 좋습니다. 텃밭에서는 거의 30여 종 마당 곳곳에는 이쁜 꽃 여러 가지들을 사계절 변화하는 기준으로 심었답니다. 간혹 봄바람이 불면 면사무소.. 더보기 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16번째 이야기 시작은 반 한 것. 창녕군 동네작가 어느 듯 집을 짓고 만 2년 하고도 3개월... 귀농귀촌귀향귀산의 꿈을 조금씩 이루어가는 요즘입니다. 텃밭과 마당에는 봄을 알리는 이름 없는 새싹들이 색을 보이고. 2023년 봄 또 다른 설렘의 숨긴 날을 기대합니다. 자연과 살아간다는 즐거움. 마당과 텃밭부터 인 듯합니다. 처음에는 풀인지 꽃인지 구분이 안되던 것이 이제는 잡초는 지양하고 꽃과 채소류만 키우는 요령도 생겼답니다. 언제 집을 짓고 마당을 꾸미고 텃밭을 가꾸어야 할지 막막한 시간들 오랜 경험의 주변 어른들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사는 듯합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집주변과 마당 그리고 텃밭의 채소, 야채들 아침마다 신선한 맛을 전해줍니다. 물론 무농약입니다. 생긴 것은 조금씩 잘 빠지거나 이쁜 것은.. 더보기 동네작가/귀농귀촌귀향귀산을 꿈꾸신다면 #14번째 이야기 귀농귀촌귀항귀산으로 산다는 것 과거로의 회기!? 로망!!! 필자는 구시대 사고의 소유자인가 봅니다. 아직도 어린시절 설레이며 기다리든 운동회가 그립고 소풍날 설레임은 요즘 아이들 보다는 더 좋아하는 즐거움이 있었나 봅니다. 창녕군 장마면 이웃 영산면은 큰 축제가 있습니다. 전야제에는 연지못에서 불꽃축제도 있고 3~4일간 면이 시끌벅적합니다. 이 곳에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할 정도의 손님과 행사 요원들이 축제기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런 축제라하면 사람구경, 축제 구경에 정신이 없답니다. 님들의 맘은 어떤지요. 코로나라는 것 땜시 거의 4년만에 열리는 3.1 민속문화제는 창녕군 영산면 쇠머리대기, 줄다리, 차전놀이가 유명하답니다. 축제가 이렇게 풍성하고 알차게 많은 지역민과 이웃동네 .. 더보기 창녕일상/반창회 - 43년전 부터 초등 인연으로 만나 지금도...고마워! 늘상 뿌나를 미소 짓게 하는 친구들... 지금까지 뿌나가 살수 있었던 힘! 참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변함없이 뿌나의 주변을 지켜주는 든든한 힘!! (뿌나 첫줄 네번째 ㅋㅋ) 아직도 연락이 안되는 친구들!!! 이 글을 본다면 연락해주기를 ^^;;;; 바쁜 주말을 할해 해준 너희들에게 이 글로 감사를 전해!!! "고마워!!!" 집뜰이겸, 반창회를 했습니다. 연간 한 두번은 봤지만 코로나 땜시 거의 3~4년만인 듯. 거의 새벽 5시까지 ㅋㅋ 먼 할 이야기가 많은 지 ^^;;; 혹여 이 글을 보는 동현초등학교 제 1 회 6-2반 출신들!!! 연락하기 더 나이들기 전에...얼굴함 보장!!!! (이렇게 만나도 이제 몇번 더 볼까!?) 그러니 한번보세~~~ !!!!! 뿌나 집짓고 거의 2년만에 마당에 최고 많은 차가.. 더보기 창녕일상/하루 - 하늘, 달, 풍경... 벗님들~!!! 하이룽 ㅎ 한가위 집앞에서 보는 보름달!!! 100년 뒤에나 이렇게 밝은 달을 볼 수 있다고했서... 아픈 몸을 이끌고 달맞이를 했네요...^^;;; 벗님들의 하늘은 어땟는지요!? 오랜만에 인사합니다. 근 20일간 다사다난하고... 뿌나..아직도 병원에 통원치료 하는 중..ㅠㅠ 한가위도 집콕! (본디 명절에는 조용히 사는데...) 이번에는 강제로 집콕하였네요. 병원간다고 이동한 것 빼고는...ㅠㅠ 벗님들~~~!!!! 건강유의하세요. 어느 정도 몸이 낫으면 이쁜 여행지로 인사할께요... 지금도 아픈 중...ㅠㅠ 더보기 창녕일상/힌남노 - 태풍이 지나가고...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무서운 늠입니다. 대한민국 태풍의 기록을 갈아치운 듯 앞으로 이런 늠들이 더 많이 생길 듯합니다. 이상기온 다 우리의 잘못이겠죠... 아~! 반성합니다. 다행이 큰피해는 비켜갔습니다. 천막과 화분몇개가 부서지고 화단이 망가지고 정도로 끝난게 다행입니다. 벗님들은 피해 없는 거죠!? 그나마 대비를 잘해서인지 인명피해는 뉴스에서 작게 나와서..ㅠㅠ... 얼매나 야속한지 하늘은 쾌청하게 변했습니다. 뿌나 이럴땐 조금 맑은 하늘이 이쁘 보이기보다는 얇밉습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께는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힌남노가 강력한 만큼 하늘은 무심히 파란과 하이얀을 보란 듯이 보여줍니다. 벗님들의 힌남노는 어떠하셨는지요. 뿌나는 많이 아픈관계로 거의 이번주내내 힘들 듯 그 후유증이 추석내내 갈 듯합니다. 벗님들! 환.. 더보기 창녕여행/어머니 - 노모의 어머님과 함께한 일만년만의 소풍. 이 글을 쓰고 거의 1년 6개월이 지나고 지금은 뿌나집에 있는 어머니 이 때 만큼만 건강하시기를 바라는데... ^^;;;; 2021년 3월 26일글 엄마랑. 뿌나는 4남의 막내입니다. 뿌나는 어머니와 함께 같은 달이 생일입니다. 같은 달 생일이 어른과 함께 있으면 어른의 생일을 챙겨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에... 한번도 생일상을 어머니에게서 받지는 못했습니다. 못내 아쉬워하셨던... 2021년 생일날 겸 뿌나 집들이겸 노모의 어머님이 방문했습니다. 팔순이 넘은 어머님의 여행은 쉽지 않습니다. 뿌나랑 함께 생일밥도 먹고 함께 소풍도하고 새로운집구경도하고 뿌나는 너무나 행복했던 하루하루 였습니다. 벗님들께 자랑질 중 ^^;;; 어무이 살아 있었줘서 고맙꼬예 막내아들 새로운집 찾아주셨서 고맙꼬예 계시는 동안 .. 더보기 창녕일상/계성면장마면 - 뿌나가 좋아하는 우리동네 농노길. 어느 듯 8월도 끝나고 9월의 시작입니다. 벗님들! 마무리 잘하셨죠!?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시간이 참 ! 빠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지나다니는 길의 변화는 뿌나를 즐겁게 합니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것들 그 느낌 아닌깐! 명절 준비도 잘하시고 계획하는 일정들 시원한 바람이 있을 때 잘 준비하시란! 뿌나가 살고 있는 동네 농노길에서 계성면 장마면 어때요!? 행복한 하루되시란! 9월의 시작! ㅋ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