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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남여행

창녕여행/집앞가을 - 벌판에 곡식이 익어가 듯...철새도 한몫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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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하늘은 파릇 파릇한 파랑입니다.

뿌나 집앞의 풍경도 가을은 참 가을 가을 합니다.

벗님들의 가을은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구아바나무의 구아바...뿌나의 작품..ㅋㅋ

항상 

뿌나의 집앞에서 

뿌나를 반겨주는..가을의 느낌으로 다가오는 구아바나무의 구아바...

마늘 종자를 심는 날...10월의 흔히 보는 풍경들...집앞이랍니다. 산지리들판...

아낙네의 손길이 분주한 시간...

가을은 이렇게도 익어갑니다.

집앞 벌판의 곡식들...

겸손이 지나친 

곡식들의 알참도...

황금빛을 더하는 가을...

들판의 트렉트도 

수확의 기쁨으로 달립니다.

또 다른 수확을 준비하는 부지런한 울동네 사람들...

벌써 마늘 종자를 심고 있는 사람들...

또 다른 날의 수확을 준비하는 부지런한 이웃들

우리는 그들을 농군이라합니다.

"우리네 부모님들이 자식들을 길러낸 삶의 애환과 환희가 담긴 들녘입니다."

벗님들의 

삶에는 2020년 10월의 풍경은 어떻게 마무리가 되어가시는지...

뿌나의 울 동네(장마면) 풍경을 살짝이 보여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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